할렐루야! 14번째 한일 연합예배를 받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.
한국과 일본 성도들이 모여, 서로의 마음속에 있는 아픔과 죄스러움을 십자가의 능력으로 이기며,
그 승리의 모습을 서로의 나라에 전하고, 싱가폴의 많은 사람들에게 평화와 연합의 메세지가 되어 온 것을,
참 기쁘고 감동적으로 여깁니다. 먼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.
특별히 오늘 예배는 그동안 이 예배를 향한 특별한 마음으로 섬겨오신 이토 목사님의 마지막 연합예배라 더 애틋했었습니다.
오늘, 십자가 아래 연합하는 마음이 새로운 세대에까지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말씀이 참 은혜가 되었습니다.
오늘 예배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.